NEWS & BOOKS/CBC뉴스2012. 3. 30. 18:30

                       김부겸 민주통합당 후보 가족 


[CBC뉴스] 탤런트 윤세인이 아버지인 김부겸 민주통합당 후보의 선거유세를 지원했다. 

윤세인(25·김지수)이 김부겸 후보의 지역구인 대구 수성구로 내려가 선거유세를 돕고 있는 것. 

윤세인은 김부겸 후보와 함께 지역구 시장 등지를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중순부터 아버지 김 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서포터스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윤세인은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의 촬영이 끝난 직후 개인적인 일정보다 아버지의 선거활동에 올인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윤세인은 SBS 공채탤런트로 지난해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 극중에서 이효춘의 막내딸인 ‘나아라’로 출현했으며, 이미 데뷔 초에 민주당 최고위원인 김부겸 의원의 딸이라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가 됐었다. 

CBC뉴스 최소리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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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 책의 발견 (CBC미디어) 북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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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남

    대구에서 민주당 당선은.. 차라리 통일이 빠르지요.. 연기접구 아버지 도와드리는데.. 고생이 많겠네요. 별 도움은 안될텐데 자기일하시면서 정계엔 발 안들이는게 더 좋을듯한데. 본인의 선택이니 ....

    2013.10.28 22:4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