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최고의 실천 재테크


저자는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돈이 많든 적든 대부분의 사람이 ‘돈 걱정뿐만 아니라 자식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에 통감했다. 

이 책은 이러한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족재산’에 중점을 둔 재테크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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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


무조건적인 부자에 대한 갈망이나 한 방 인생을 노리는 허황된 재테크가 아닌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인 보장자산, 은퇴자산, 투자자산을 왜 지금 당장부터 마련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과 실현 가능한 재테크 비결을 담아 한 권의 소설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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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모가 아이 대학자금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을 위한 솔루션. 


투자계획 하기, 우선순위 투자 정하기, 재무목표에 따른 투자금액 정하기, 금융상품 선택하기, 대학자금 마련 계획 세우기 등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목돈 마련 계획’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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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구분하여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의 기술. 

소중하게 번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며 진짜 부자의 길을 걷게 하는, 의지 약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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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한국형 영어몰입교육 교재

영어몰입 교육 교재 시리즈 4. 저자들은 학생들의 영어 구사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선 학습내용과 관련된 학문적 영어능력에 초점을 두고 영어몰입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어로 영어를 배우는 최고의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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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한국형 영어몰입 교육 교재

영어몰입 교육 교재 시리즈 3. 사회 과목을 우리나라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게 구성했다. 학교 수업 시간에 교과서와 나란히 놓고 수업해도 무리가 없다.

현직 교사들이 방과 후 수업에서 실제로 활용하면서 이미 그 효율성을 인정받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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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10:02

김정은 부위원장은 26일 남측 조문 사절단 일행을 접견했다. 조문 방북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6일 오후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문한 후 김정은 부위원장를 만나 조의를 표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CBC뉴스 김경종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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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09:43

                                              담배 소비자에게 경종을 울리는 외국 담뱃갑 경고문(오른쪽)

보건복지부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담뱃갑 경고 그림 삽입과 공중 이용시설에서 주류 판매와 음주를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주 복지부 청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한 2012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건강한 국민, 행복한 대한민국’을 보건복지정책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복지부는 흡연과 폭음 등 만성질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담뱃갑 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삽입하도록 법안을 개정하고 지하철, 영화관 등에서 주류 광고뿐만 아니라 학교 등 공중이용시설에서의 주류 판매도 금지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담뱃갑 경고 그림 삽입 관련 법안과 공중시설 음주 금지 법안은 정치권의 반대 속에 추진의 어려움을 겪던 사안들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이해 당사자이기도 한 엽연초 담배농가들의 반대는 거센 편이다.

또 복지부는 내년 4월부터 시군구에 복지공무원과 통합서비스전문요원 등으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해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날 복지부는 ▲만성질환의 선제적 관리를 위한 의료체계 구축 ▲보건의료개혁의 차질 없는 마무리 ▲보건의료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투자 강화 ▲체감도 높은 효율적 복지전달체계 마련 ▲희망을 주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공공-민간의 복지자원 활용 고도화 ▲한걸음 앞서 준비하는 안락한 노후생활 ▲아동에 대한 적극적 투자 등을 정책과제들을 제시해 발표했다.

CBC뉴스 최소리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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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09:29


지난 20일 대구 수성구의 중학생 권모 군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렸다. 그보다 앞선 3일에는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한 대전의 한 여고생이 투신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초ㆍ중ㆍ고등학생 735명이 학교 폭력, 성적 비관 등의 이유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특히 권모 군이 남긴 일기장에 낱낱이 기록된 친구들의 괴롭힘은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연말연시에 전 국민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물고문을 하고, 버려진 음식물을 주워 먹으라고 강요하거나 돈을 뺏는 일 등은 중학생이 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잔혹했다.

권모 군은 지난해 12월24일 일기에 “크리스마스 이브다. 괜히 떨리고 긴장된다. 지금 휴대폰에는 친구들이 보낸 문자가 10통이 넘는다”고 썼다. 또 다른 날짜에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싶지만 보복을 받을까봐 두렵다”, “아파트 출입문 비밀번호도 친구들이 알고 있다”는 내용 등이 적혀 있다.

이처럼 학교 폭력 피해자들은 아무도 자신을 도와줄 수 없다는 좌절감과 절망감에 자살을 생각하고 실제로 목숨을 끊었다.

이제 청소년의 자살로까지 이어지는 학교 폭력 문제는 비단 가해 학생만을 비난하는 것으로 그칠 수 없게 됐다. 또한 오늘의 가해자가 내일의 피해자가 되지 말란 법이 없으며 청소년 10명 중 1명은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이 있을 정도로 지금도 학교 폭력 때문에 자살 충동을 느끼는 청소년이 있을 수 있다.

2남1녀를 둔 심모씨(50, 강남구 대치동)는 “내 자식도 왕따를 당했었다. 아이가 쓴 일기를 우연히 보고 왕따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부모 입장에서 정말 속상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리며 하소연했다.

이어 “왕따라는 독버섯은 지금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그 말은 피해 학생도 증가한다는 얘기 아닌가”라고 말하며 “지금 교육부가 내놓은 정책들은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정도일 뿐이다. 당장 내일이라도 자살할 수도 있는 아이가 있는데, 정서 순화 교육이니 하는 것들은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본다. 당장 불부터 꺼야하는 게 아닌가. 좀 더 강력한 징계나 체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사회 봉사, 벌점제 등 학생 생활 지도를 위한 대안들이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 수면 위로 드러난 학교 폭력 문제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싱가포르와 미국의 일부 학교에서 수용하고 있는 체벌 혹은 매질(flogging)이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미국 뉴올리언스에 있는 세인트어거스틴 고등학교의 학생회는 나무로 만든 막대기로 엉덩이를 때리는 체벌이 현실에서 필요한 규율 정신을 배우는 데 필요하다며 체벌을 유지하도록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교사 학부모 동시에 책임 져야

하지만 일부 학부모들은 학교 측에 지도책임을 물으며 가해 학생을 방치, 방관한 교사와 학교를 비난했다.

학교 측도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경우 학교 폭력이 일어나면 학교에서 상담만 전문으로 하는 교사가 가해 학생을 지도하고 그 결과를 교장 책임 하에 부모에게 지도명령을 내리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부모 역시 이를 수용한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어떠한가. 부모는 “학교 측의 책임이 크다”며 적반하장으로 은근히 학교 측의 지도책임 문제로 몰고 간다는 것이다. 이는 피해 학생과 학교는 물론 그 피해 부모에게도 상처다.

약자를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교육해야 할 책임과 의무는 학교와 부모 모두에게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한때 일부 교육감의 체벌 금지 지시가 떨어졌을 때 교육 현장에서는 ‘교권 침해’라며 반발이 심했다. 한 교사는 “규율을 어기거나 집단적으로 약자를 괴롭히는 학생을 체벌하지 않고도 지도가 가능하다고 말하는 교사는 위선자이거나 득도한 사람일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당시 교사들은 가벼운 처벌까지 금지시키는 정부 방침에 “현실적으로 학생을 지도할 방법이 없다”며 한탄했다. 이들은 앞으로 학교 현장이 더욱 혼란스러워질 것이라고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학생들의 인권을 강조하는 교육 당국의 체벌 금지 정책의 방향은 긍정하지만 현실적으로 ‘폭력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적 목적에 따라 학생의 인권을 제한할 수 있는 규정도 명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체벌의 허용 범위와 절차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세워 교사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학교 질서를 무너뜨리고 피해자를 양산하는 가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을 분명히 가르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학생들의 인권에 비해 교권이 축소된 상황에서 어떻게 교사들이 학생 지도에 남다른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도하도록 동기부여를 할 것인지 의문이다.

CBC뉴스 서하나 기자 jindalae@cb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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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인간이 펴낸 최고의 문화적인 산물이다. 인류는 책을 통해 전통을 이어 왔고 계승 발전 시켰다.

독서 전문가인 이지성 작가는 독서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도 했다. 독서를 잘 하려면 책의 정리가 잘되어 있어야 한다.

누구나 한 번쯤 책으로 가득한 나만의 멋진 공간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 점점 늘어나는 책들이 방안 이곳저곳에서 무질서하게 쌓여가고 있을 뿐이다.

‘책과 집’(다산북스 대표 김선식)은 이 소중한 공간을 더욱 멋지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과 집’에는 당신이 꿈꾸는 모든 서재가 펼쳐져 있다.

책은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지 않는다. 책은 우리의 열정을 부추기고, 기억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방이든, 거실이든, 주방이든, 공간의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책은 그 공간에 자신만의 색깔과 개성을 더한다. 책이라는 자신의 열정과 기억을 가까이에 두는 것이야말로 집을 가장 집답게 만드는 방법일 것이다. 움베르트 에코는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되,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다”라는 말을 남겼다. 삶에 지쳤을 때 조용히 답을 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서재가 있다면, 아마 우리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방 등 집안 곳곳을 책으로 꾸미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 건축가, 화가, 사업가 등 여러 책 수집가들의 개인 서재와 집안 곳곳의 풍경을 카메라로 담았다. 풍부한 사진과 함께 각각의 공간이 생긴 사연을 소개하고, 서재를 꾸미기 위한 책 수집 비결과 구체적인 인테리어 조언까지 곁들였다. ‘책과 집’에 소개된 다양한 사진들을 보면 책을 수납하기 위한 실용적인 해결책이 조금씩 떠오를 것이다. 이제 방치되어 먼지만 쌓여가는 책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자. 당신의 책으로 당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 재료는 이미 충분하니까.


“책은 여전히 우리의 삶을 무수한 방식으로 풍요롭게 한다. 안락의자에 편히 앉은 채 세상을 거닐고,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과거로 날아갈 수도 있다. 독서란 자아 발견이고 세계 탐험을 위한 나침반과도 같다고 애서가이자 작가인 알베르토 망구엘을 말했다. 서가를 들여다보면 주인의 흥미와 성격이 보인다. 그 비슷한 맥락으로, 책이 자신의 일부임을 느끼기에 우리는 책을 쉽게 버리지 못한다”(7쪽)


이 책은 총 7장(장식으로서의 책,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방)으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참조한 글에는 책에 인용된 참고문헌, 책과 관련한 추천 사이트, 책꽂이 사이트, 전 세계 아름다운 도서관, 이 책에 실린 가구를 제작한 건축가와 화가 디자이너, 회사들을 소개하는 유용한 팁을 첨부하였다.


‘장식으로서의 책’에서는 정신을 풍요롭게 하는 게 아닌 눈을 즐겁게 하는 책, 즉 디자인적인 부분과 아름다움을 위한 도구로서의 책을 이야기한다. “책은 가구가 아니지만 그만큼 집을 아름답게 꾸밀 수 있는 것은 없다”라고 말한 헨리 워드 비처의 말처럼 책은 텍스트만큼 디자인도 중요하다는 것이다. “자주 읽지 않는 큰 책을 탁자 유리 아래 받쳐두고 시선을 끄는 것도 좋은 방법. 마찬가지로 책을 쌓아 스피커나 전화기 받침으로 써도 좋고, 이렇게 반영구적으로 자리를 배치할 때는 빨강색 혹은 검정색의 책등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반복되게 하는 식으로 리듬을 고쳐할 것”(22쪽)을 알려준다.

책을 쌓고 꽂는 문제는 그만큼 하나의 아이디어인 것이다. 또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북엔드나 표지를 드러내어 진열하는 방법을 통해 책이 하나의 디자인적 요소임을 말해준다.


“책등이 보이도록 몇 권을 꽂다가, 대담한 타이포가 멋지거나 그림이 인상적인 책을 표지가 보이도록 세워놓으면 된다. 미술관에서 전시하듯 책을 정기적으로 ‘교체’하며 진열하는 것도 방법이다 색상만 잘 고려하면 팝아트 작품을 보는 듯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알록달록한 책은 눈길을 잡아끌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책 사이에서 새로운 하모니를 이끌어낸다.”(32쪽)


‘거실’은 집 안에서 가장 넓고 사람들이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집의 얼굴인 만큼 책과 가구, 공간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말한다. “가지고 있는 책이 공간을 얼마나 차지할지, 앞으로 책이 얼마나 늘어날지, 책들을 어떻게 정리할지 정확하게 계신해야 한다.”(41쪽)


“전반적으로 톤이 비슷한 책들을 배열하면 한두 가지의 색상이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는 부수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이렇게 해서 벽면 전체를 책으로 뒤덮으면 오히려 더 두드러질 수도 있다. 출판사들은 판매효과를 위해 책등이 어떻게든 눈에 띄게 디자인하게 마련이고, 이런 책들은 출판사의 입장과 상관없이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는 시각적 공해다.”(68쪽)


이러한 모든 방법은 어쨌거나 나만의 공간을 갖춘 다음에야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현대식로프트에 살든, 빅토리아풍 연립주택이나 조지 왕조풍 대저택에 살든 책을 보관하고 정리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지금 사는 곳에 상관없이 책을 곁에 두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그 어떤 책보다 이 책이 필요할 것이다. 무엇보다 ??책과 집??은 단순한 인테리어가 아닌 책의 ‘소중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가구는 시간이 지나면 낡아버리고 유행도 바뀌지만, 책은 자신이 가진 지식의 향기와 고유한 스타일을 그대로 간직한다. 그런 의미에서 책은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테리어 자재일 것이다. 어떤 값비싼 인테리어 소품도 삶을 아름답게 장식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저자 데이미언 톰슨은 단행본 편집자 겸 잡지 편집자로 ‘인테리어 세계The World of Interiors’ 지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과 집’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독서가이다.


좋은 책의 발견 북스커버리 cbci 서하나 jindalae@cb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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