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행복을 지키는 최고의 실천 재테크


저자는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면서 돈이 많든 적든 대부분의 사람이 ‘돈 걱정뿐만 아니라 자식 걱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에 통감했다. 

이 책은 이러한 두 가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족재산’에 중점을 둔 재테크에 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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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


무조건적인 부자에 대한 갈망이나 한 방 인생을 노리는 허황된 재테크가 아닌 ‘평생 돈이 마르지 않는 재테크의 비밀’인 보장자산, 은퇴자산, 투자자산을 왜 지금 당장부터 마련해야 하는지, 그 중요성과 실현 가능한 재테크 비결을 담아 한 권의 소설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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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부모가 아이 대학자금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을 위한 솔루션. 


투자계획 하기, 우선순위 투자 정하기, 재무목표에 따른 투자금액 정하기, 금융상품 선택하기, 대학자금 마련 계획 세우기 등 ‘아이와 부모 모두를 위한 목돈 마련 계획’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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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목돈을 만드는 가장 빠른 시스템


통장 4개를 이용해 돈의 용도를 구분하여 자동으로 돈이 쌓이고 불어나게 하는 통장 관리의 기술. 

소중하게 번 돈을 모으고 묶고 굴리며 진짜 부자의 길을 걷게 하는, 의지 약한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비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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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립학교 실제 수업에서 사용하는 표현 총망라


영어로 수업을 해야 하는 유·초·중등 영어교사나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

교실 상황을 7개의 파트로 나누어 각 상황들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그 상황에서 사용 가능한 표현들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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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한국형 영어몰입교육 교재

영어몰입 교육 교재 시리즈 4. 저자들은 학생들의 영어 구사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선 학습내용과 관련된 학문적 영어능력에 초점을 두고 영어몰입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어로 영어를 배우는 최고의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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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학생들을 위한 한국형 영어몰입 교육 교재

영어몰입 교육 교재 시리즈 3. 사회 과목을 우리나라 중학교 교과과정에 맞게 구성했다. 학교 수업 시간에 교과서와 나란히 놓고 수업해도 무리가 없다.

현직 교사들이 방과 후 수업에서 실제로 활용하면서 이미 그 효율성을 인정받은 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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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10:02

김정은 부위원장은 26일 남측 조문 사절단 일행을 접견했다. 조문 방북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6일 오후 평양 금수산기념궁전을 찾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조문한 후 김정은 부위원장를 만나 조의를 표했다고 통일부는 전했다.

CBC뉴스 김경종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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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09:51


서울대학교 학생 명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디도스 공격과 관련한 선거비리 의혹 해명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이 발표됐다.

26일 발표한 시국선언문은 ‘민주주의 이념의 최저의 공리인 선거권마저 권력의 마수 앞에 농단되었다.’는 문장으로 시작해 1960년4월19일 혁명과 부정선거를 언급하며 ’10.26재보궐 선거에서 자행된 일련의 선거방해 공작들을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최악의 범죄행위로 규정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청와대의 개입 정황이 드러나고 있는 것에 대한 실체를 전 국민 앞에 밝힐 것과 일개 비서 단독으로 범행을 계획, 실행했다는 경찰의 중간수사 발표에 대한 비판과 사법 당국 철저 수사 촉구, 이번 사건에 책임이 있는 정부 여당 관계인들의 사죄와 법의 심판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선언문은 ‘지금의 사태가 부정한 세력에 의해 흐지부지 덮인다면 1960년4월19일의 국민적 분노는 다시금 거리를 뒤덮을 것이고, 우리 서울대학교 학생들 또한 분연히 일어나 민주 수호의 길로 달려 나갈 것”이라며 의지를 표명했다.

현재 서울대학교는 총학생회 선거 무산으로 연석회의 체제로 운영 중이다.

다음은 서울대학교 학생 일동으로 발표된 <서울대학교 시국선언문> 전문이다.

‘민주주의 이념의 최저의 공리인 선거권마저 권력의 마수 앞에 농단(壟斷)되었다.’

1960년 4월 19일, 선배들이 직면했던 비통한 현실은 2011년 오늘, 우리의 눈앞에 망령처럼 되살아났다. 선배들과 이 땅의 아버지 어머니들이 피로써 쟁취한 민주주의가 다시금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선 상황에 대하여 우리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결연히 분노한다.

공명정대한 선거의 실현이 민주주의의 핵심 요소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번 10ㆍ26 재보궐 선거에서 자행된 일련의 선거방해 공작들을 민주주의의 근간을 위협하는 최악의 범죄행위로 규정한다.

역사는 인간의 존엄성과 찬란한 자유의 가치가 민주주의와 그 생사를 함께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지고(至高)한 민주주의의 수호 앞에는 좌-우의 이념 논리도, 어떠한 종류의 경제 논리도 우선할 수 없다.

그럼에도 지금의 이 심각한 상황은 진실을 은폐하려는 책동 뒤에 가리어질 위기에 처해있다. 지성과 양심의 호소(號召)에 따라, 우리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이 위기상황에서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1960년 4월 19일의 의기(義氣)가 위기를 넘어 숭고한 민주주의의 꽃을 피워냈듯, 오늘날 우리의 결기(決起)는 상처를 딛고 더욱 굳건해질 민주주의의 자양분이 될 것이다.

이에, 우리 서울대학교 학생들은 다음의 사항들을 단호하게 요구한다.

1. 청와대가 이번 사건에 개입했다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의 헌법 수호 의무에 따라, 민주주의에 비수를 겨눈 이번 사건의 실체를 전 국민 앞에 직접 밝혀라!

1. 일개 비서가 단독으로 범행을 계획, 실행했다는 경찰의 중간 수사 발표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격이다. 사법 당국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건의 실체를 명명백백히 밝혀내라!

1. 이번 사건에 조금이라도 책임이 있는 정부 여당의 관계인들은 더이상 진실을 감추려하지 말고, 권력 뒤의 음지에서 나와 엄준한 법의 심판을 받으라!

이명박 정부는 지난 1960년 3월 15일의 선거 부정이 정권의 퇴진으로 이어졌음을 기억하라! 지금의 사태가 부정한 세력에 의해 흐지부지 덮인다면 1960년 4월 19일의 국민적 분노는 다시금 거리를 뒤덮을 것이고, 우리 서울대학교 학생들 또한 분연히 일어나 민주 수호의 길로 달려 나갈 것이다.

2011년 12월 26일
서울대학교 학생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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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CBC뉴스2011.12.27 09:43

                                              담배 소비자에게 경종을 울리는 외국 담뱃갑 경고문(오른쪽)

보건복지부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담뱃갑 경고 그림 삽입과 공중 이용시설에서 주류 판매와 음주를 금지하는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주 복지부 청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한 2012년 업무계획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건강한 국민, 행복한 대한민국’을 보건복지정책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복지부는 흡연과 폭음 등 만성질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담뱃갑 경고그림을 의무적으로 삽입하도록 법안을 개정하고 지하철, 영화관 등에서 주류 광고뿐만 아니라 학교 등 공중이용시설에서의 주류 판매도 금지시킨다는 계획이다.

특히 담뱃갑 경고 그림 삽입 관련 법안과 공중시설 음주 금지 법안은 정치권의 반대 속에 추진의 어려움을 겪던 사안들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이해 당사자이기도 한 엽연초 담배농가들의 반대는 거센 편이다.

또 복지부는 내년 4월부터 시군구에 복지공무원과 통합서비스전문요원 등으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단’을 설치해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이날 복지부는 ▲만성질환의 선제적 관리를 위한 의료체계 구축 ▲보건의료개혁의 차질 없는 마무리 ▲보건의료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투자 강화 ▲체감도 높은 효율적 복지전달체계 마련 ▲희망을 주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공공-민간의 복지자원 활용 고도화 ▲한걸음 앞서 준비하는 안락한 노후생활 ▲아동에 대한 적극적 투자 등을 정책과제들을 제시해 발표했다.

CBC뉴스 최소리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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