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BOOKS/북리뷰2016.01.04 00:41

바나나 세계창작_내가 이겼어! 

 

바나나 세계 창작은 바른 책읽기를 위한 나라별 나의 이야기라는 뜻이랍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책은 세계창작동화의 냄새가 물씬 풍기네요~ 

 

등장인물부터 여러 나라의 인종들의 어린이들이랍니다.

입고 있는 옷차림도 이야깃거리가 되네요~! 

 

색감이 너무 예쁜 책이에요~!

단색 배경에 여러가지 탈 것들이 눈에 띄네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로 서로 일등이라고 하네요.

라데츠키 행진곡,요한 슈트라우스 등 경쾌한 클래식도 감상해 볼 수 있어요. 

 

바나나세계창작 자세히 보기

http://me2.do/xm8wK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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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 책의 발견 (CBC미디어) 북스커버리
NEWS & BOOKS/북리뷰2016.01.01 04:29

다양한 영역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바나나 세계창착동화. 
 
수상작만을 모아놓아서 그런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이야기도 많은데요. "동생의 소중함"을 주제로 "아기가게"라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가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동생에 대한 질투와 불만으로 가득 찬 꼬마 악어 캐롤라인은 엄마가 동생을 예뻐하며 동의를 구할 때마다 그 미움이 점점 커져만 가는데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와 함께 외출해서 엄마가 잠깐 동생을 캐롤라인에게 맡기고 자리를 비우게 되요. 그 때 마침 캐롤라인의 눈에 "아기가게"라는 간판이 보여서 들어가게 됩니다. 
 
"아기를 바꿔 주세요. 얘는 재미도 없고 냄새도 나요. 침도 질질 흘리고 더러워요." 라고 하며 동생을 다른 아기로 바꿔달라고 하지요. 
 
아기 악어에서 아기 팬더로 바꿔서 같이 식당에 갔는데, 아기 팬더가 식당 의자를 먹어버리자 또 아기 가게로 가서 바꿔달라고 해요. 그 뒤로 아기 코끼리, 쌍둥이 아기 호랑이를 만나게 되지만.. 캐롤라인이 감당할 수 없는 말썽을 부려서 결국 다 바꾸게 되고 동생과 다시 만나게 된답니다. 
 
재미도 없고 냄새도 나고 침도 흘려도 동생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재미있으면서 감동도 있는 동화예요. 
 
아람 카페의 활용기를 참고하셔서
책읽기 후에는 그림딱지책 외에도 다양한 독후활동을 보충해 주시면 좋답니다.
http://cafe.naver.com/aramii/64524
http://cafe.naver.com/aramii/74790
http://cafe.naver.com/aramii/76041
http://cafe.naver.com/aramii/77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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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좋은 책의 발견 (CBC미디어) 북스커버리
NEWS & BOOKS/북리뷰2014.07.24 09:55




[CBC뉴스|CBC NEWS] 인터넷 서점 다산몰에서 회원들을 위한 '어린이 전집도서 무료 증정 이벤트'가 성황리에 진행 되고 있다. 
 
다산몰 '어린이 전집도서 무료 증정 이벤트'는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 who시리즈, 아이힐링, 애플 세계 명작등 어린이 전집중 각 1권이나  영한대역 삼국지에 등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했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각 도서 한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하는 행사다.


어린이 힐링도서로 유명한 스마일북스 ‘아이힐링’에서는 ‘별을 선물한 아이’ ‘바다 친구들의 이삿날’ 중 2권을 제공하고 또한 애플 세계 명작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데렐라’를 제공한다. 


다산북스에서'who시리즈의 경우 브라질을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리더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의 위인전 중 1권을 선택해 신청 하면 무료로 도서를 받을 수 있다. 또 영한대역 삼국지 20권중  한권을 체험판으로 독자들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한국톨스토이에서는 교과서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 시리즈중  ‘염통을 두고 온 원숭이’ 편도 함께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 방법은 다산몰(www.dasanmall.co.kr)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구매 이유와 사연을 적어 신청을 하면 무료로 다산몰 회원들에게 도서를 증정한다. 
 

한편 ‘아이힐링’(스마일북스)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소중한 마음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아이가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줌으로써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와줄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내 주변을 돌아보며 긍정적인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주고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성장 과정에서 갑자기 닥쳐오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함께 다뤘다.
 
또 이 책은 아이가 나와 다른 환경에 처한 친구를 이해하고 도와주면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CBC뉴스 온라인 뉴스팀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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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7.09 15:53





[CBC뉴스|CBC NEWS] 인터넷 서점 ‘다산몰’에서 회원들을 위한 무료 증정 이벤트(의리이벤트)가 성황리에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교과서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한국톨스토이)’도 이번 이벤트 품목에 새롭게 포함됐다. 
 
다산몰 ‘의리이벤트'는 ‘교과서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 who시리즈, 아이힐링, 애플 세계 명작, 영한대역 삼국지에 등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했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각 도서 한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하는 행사다. 
 
'who시리즈의 경우 브라질을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리더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의 위인전 중 1권을 선택해 신청 하면 무료로 도서를 받을 수 있다.
 
어린이 힐링도서로 유명한 스마일북스 ‘아이힐링’에서는 ‘별을 선물한 아이’ ‘바다 친구들의 이삿날’ 중 2권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세계 명작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데렐라’편을 무료로 회원에게 선물한다. 영한대역 삼국지 20권중 첫 번째 이야기 ‘전설의 시작’을 체험판으로 독자들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또한 추가로 포함된 ‘교과서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한국톨스토이) 시리즈에서 ‘염통을 두고 온 원숭이’ 편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책은 100명에 한해서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신청 방법은 다산몰(www.dasanmall.co.kr)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구매 이유와 사연을 적어 신청을 하면 무료로 다산몰 회원들에게 도서를 증정한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새롭게 추가된 ‘교과서 옹기종기 세계전래동화’(한국톨스토이)는 세계 여러나라의 대표적인 전래동화를 대륙별로 엄선해 수록한 어린이 전집이다.
 
이 책은 교육적인 가치를 인정받은 세계 50개국의 대표 전래동화 100편을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등 대륙별로 엄선해 수록했다. 
 
이 책은 세계의 선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모으고, 더 나아가 각 나라 고유의 민족성과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각국의 개성있는 정신세계와 가치관, 세계 인류가 공통으로 가지는 참되고 바른 가치관을 경험하게 해 바른 사람에 다한 지침을 제시해 준다.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생활양식을 경험하게 해 각 나라의 고유한 민족성을 이해하고 넓은 세계관을 갖게 해 큰 굼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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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30 16:54





[CBC뉴스|CBC NEWS] 인터넷 서점 ‘다산몰’에서 'who? 시리즈'를 비롯한 4개의 도서를 무료로 증정 하는 이른바 ‘의리’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다산몰 ‘의리이벤트'는 who시리즈, 아이힐링, 애플 세계 명작, 영한대역 삼국지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했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각 도서 한권을 선착순으로 무료 증정하는 행사다.
 
'who시리즈의 경우 브라질을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리더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의 위인전 중 1권을 선택하여 신청 하면 무료로 도서를 받을 수 있다.

어린이 힐링도서로 유명한 스마일릴북스‘아이힐링’에서는 ‘별을 선물한 아이’ ‘바다 친구들의 이삿날’ 중 2권을 받을 수 있다. 

애플 세계 명작도 마찬가지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신데렐라’편을 무료로 회원에게 선물한다. 영한대역 삼국지 20권중 첫 번째 이야기 ‘전설의 시작’을 체험판으로 독자들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다산몰에서는 회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 4개의 품목을 고를 수 있게 해 놓았으며, 회원들은 이 중 하나의 선물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의리 이벤트'에 신청하는 방법은 다산몰(www.dasanmall.co.kr)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댓글을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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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27 09:15





[CBC뉴스|CBC NEWS] 인터넷 서점 ‘다산몰’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해 어린이 위인전 'who? 시리즈'를 도서를 무료로 증정 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 이벤트'는 평소 who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했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한권(가격 12,800원)을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 '이벤트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리더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의 위인전 중 1권을 선택하여 신청을 하면 무료로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사회적 입지를 누리고 있지만 브라질을 대표하는 위인이다. 한명은 축구선수로 명성을 얻었으며, 또다른 한명은 브라질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다. 이들의 삶을 통해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공부한다면 보다 더 월드컵에 몰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이벤트를 신청하는 방법은 다산몰(www.dasanmall.co.kr)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다산몰의 이 같은 무료 이벤트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응원 댓글을 달고 있다. ‘no***irl’는 “기말고사로 안쓰러운 아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아 살짝 기대하게 되네요. ”라는 글을 남겼다.
 
회원 아이디 ‘불*이’는 “신문을 보다가 무심코 글을 봤네요. 브라질 월드컵에서의 우리선수들의 승리기원과 더불어 만화위인전 WHO시리즈를 무료로 볼수있는 좋은기회가 있네요...이런 행사 자주 열어 주시구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그리*’은 “요즘 축구 홀릭 중인 아들 이 책 보면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 나가길 바래 봅니다 박지성 기성용 ...... 호날두나 메시같은 선수가 탄생 할지도 ㅋㅋㅋ”라며 반색했다.
 
‘피스**커’는 “우리 딸이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오는 who 책이 참 좋습니다. 그 책을 통해 제가 더 도전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딸에게 후책을 매일 빌려오라고 주문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을 전부 구입해 집에 보관하며 읽고 싶습니다”라며 “이번에 브라질 윌드컵 이벤트를 한다고 하니 그 책을 꼭 받아 읽고 싶네요”라는 응원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who? 시리즈 60권’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성공 리더들의 어린 시절과 일생을 담은 전집으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라는 틀을 선택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한 작품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고 있는 인물들은 모두 철저한 시장 조사와 학부모, 교사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선정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TV, 뉴스, 인터넷 등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동시대 인물들을 선정했다.  
 
오바마, 워렌 버핏, 스티브잡스, 힐러리, 빌게이츠 등 21세기 인물로 꾸며진 ‘who?시리즈’는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최초로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다.  
 
게다가 완간도 되기 전 중국 등 ‘아시아 6개국 판권 수출’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며 출간 된지 2개월 만에 3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는 등 전세계 각국의 어린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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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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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위인전'과 함께 하는 브라질 월드컵…'펠레, 룰라 대통령 中 1권 무료 증정'
기사입력: 2014/06/24 [19:45]  최종편집: ⓒ CBC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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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 who?만화위인전 브라질 월드컵 특집  



 
[CBC뉴스|CBC NEWS] 브라질 월드컵 열기가 한창인 가운데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위인전 'who? 시리즈'가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 무료로 도서를 증정 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독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이벤트'는 평소 who시리즈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기회를 갖지 못했던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에게 한권(가격 12,800원)을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다.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 '이벤트는 브라질을 대표하는 최고의 정치리더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과 브라질 축구황제 <펠레>의 위인전 중 1권을 선택하여 신청을 하면 무료로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두명의 브라질 현대 위인의 삶을 통해 브라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게 되면 더욱더 월드컵을 즐길 수 있다. 
 
who시리즈는 브랜드 스탁 선정 4년 연속 대상 수상작이자, 대한민국 출판 역사상 최초로 미국 초등학교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만화 위인전이다.
 
한편 'who시리즈 브라질 월드컵'이벤트를 신청하는 방법은 다산몰(www.dasanmall.co.kr)사이트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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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11 14:22

요즘 여러 커다란 사건으로 인해 온 국민은 집단 트라우마·집단우울증 허무주의에 빠져있다. 그중 가장 큰 충격을 받은 것은 기성세대보다는 청소년과 아동들이다. 

국가와 기성세대가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에 빚어진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새싹처럼 무럭무럭 티없이 자라야 할 어린이들이 어른들을 믿지 못한다는 것은 큰일이다. 어린이들을 이대로 둬서는 안 된다. 어린이들이 어른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불신과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다. 집단 트라우마에 빠진 아동들을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과정이 없다면 큰 문제이다. 집단 트라우마와 집단 우울증은 전염이 쉽다. 그리고 차단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무조건 보듬는다고 아이가 힐링이 되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도 어른만큼이나 충격을 받은 상태이다. 요즘 엄마들은 여러 큰 사건들 이후로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줄이고 존재하는 것만으로 고마워한다고 한다. 

아이들의 목소리만 들어도 괜히 눈물이 나고 그래서 소리 없이 꼭 껴안아 주는 부모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아이들이 살아 숨쉬는 평범한 일상이 너무도 고맙고 희망이기 때문이라서 그렇다는 것이다.

어쩌면 지금 아이들은 어둡고 커다란 공간 속에 혼자 내던져 져 있는 상황 일 것이다. 겉으로 보면 아무 이상이 없는듯하지만 속으로는 곪고 있고 상당한 충격 내상이 진행되고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나라 어린이가 느끼는 주관적 행복지수가 OECD 국가중 최하위라는 말이 있다. 가뜩이나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에 커다란 사건들로 트라우마까지 겹쳐져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아찔하다.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이 있다.

‘스마일북스’가 내놓은 ‘아이힐링 시리즈’(본책 45권 가이드1권 CD 6장)는 ‘행복·사랑’이라는 말만으로도 삶이 행복해 질수 있도록 기획한 가족 힐링서이다. ‘독서’만으로도 아이의 행복지수를 1등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유일한 심리 치료서다.

‘아이힐링’은 행복한 부모 밑에 행복한 아이가 있다는 신념에서 만든 도서이다. 부모가 먼저 아이힐링을 읽고 ,다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로 하여금 부모의 눈을 쳐다보면서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게 한다.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상황별로 이해할 수 있는 감정동화는 아이가 기뻐하는 모습, 화나는 모습, 용기를 내는 모습 등을 드러내게 해준다.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가 모든 것을 밝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해맑은 마음을 키워준다.

아이가 불안이나 두려움에 빠졌을 때 부모가 그것을 잡아내기는 쉽지 않다. 사실 그것은 전문가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힐링은 아이가 화를 낼 때 두려워할 때 용기를 심어줘야 할 때 부모가 어떻게 감지하고 어떻게 말해주는가를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아이힐링’이 재난상황에서 트라우마에 빠진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유는 이것이 아동 심리 전문가들이 자신의 치유 경험을 바탕으로 쓴 맞춤동화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와 함께 즐겁게 해보는 주제별 놀이 활동은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거나 감정표현을 도와준다.

이를 통해 트라우마에 빠진 어린이들도 스스로 돌아보며 자존감과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 아이힐링은 아이게게 행복을 심어주는 종합적인 부모 활용 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성금영 신경정신과 박사는 “행복한 아이가 성공하는 사람이 될 확률이 높다”고 강조했다. 아이들을 성공한 사람으로 만들고 싶다면 일단 먼저 행복한 아이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성공을 목표로 하기 전에 자신의 자녀가 기쁨이나 슬픔을 잘 표현하고 있는지 올바르게 화를 내고 있는지, 사생관은 어떤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행복이란 마음이 평화로운 상태를 말한다. 마냥 기쁘기만한 상태가 아니라 슬픔이 해소되고 화가 긍정적으로 발산될 때 자연스럽게 뒤따라오는 상태이다. 

일상에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이 긍정적으로 발산되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아이가 내면에 간직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해야 아이는 힐링이 된다.

한편, 유아 아동도서 전문쇼핑몰 다산몰은 '아이힐링' 전집중 2권을 무료로 주는 ‘나(I)와 우리 아이가 행복해지는 동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번 이벤트는 다산몰을 이용하는 회원중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참여 이유 5줄 이상만 적어주면 도서를 제공하는 행사다.



CBC뉴스 온라인 뉴스팀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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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11 13:34

OECD 국가 중, 1위 대한민국!

듣는 그대로라면 자랑스러운 일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살률 1위, 이혼율 1위, 근로시간 1위, 사교육비 지출 1위 등의 불명예스러운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제 대국을 향해 달려가느라 바쁜 '우리나라'는 늘 긴장하며 초조하게 살고 있다. 경제발전이라는 가면으로 구석구석 파고든 화려한 자극에 중독된 '우리'는 작고 평범한 것에서는 더 이상 행복을 느끼지 못하는 각박한 문화에 내던져진 것이다. 목표만 보고 달리느라 숨이 가쁜 '나'는 목마른 목을 축이고 갈 여유가 없다. 주변에 쓰러진 이웃을 돌아볼 동정심은 잊어버린 지 오래다.



↑ ’힐링’이 필요해! 우리 아이는 행복한가? 힐링, 나와 이웃의 관계 속에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 




친 영혼으로 휘두르는 사랑의 채찍!



빨리빨리 최고여야 하는 다급함은 어른이 달리는 레일 위에 소중한 아이들의 미래까지 싣고 간다. 아니, 업고 안고 달린다고 착각하고 있다. 말발굽의 편자가 찢기고 피가 선연한 것도 느끼지 못하는 어른은 상처입고 지친 영혼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지친 영혼으로 휘두르는 사랑의 채찍에서 가시가 나오고, 아이들이 상처받는다는 사실을 어른은 모르는 것일까?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는 것일까?
아이들은 아이들의 레일에서 달려야 한다. 스스로 꿈을 꾸고, 꿈을 키우고, 꿈을 향해 걸어가야 한다. 어른의 레일에서 아이들을 내려놓자. 그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다.



힐링도 유행이니 따라간다?

부모는 누구나 아이를 사랑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모는 사랑의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여기저기 둘러보다 사랑하되 소유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들은 바 있어서 유행처럼 번지는 힐링으로 기준을 바꾸고 있다. 힐링, 힐링, 힐링! 유행이니 따라 해야 뒤처지지 않는다. 그러나 말로만 하는 힐링, 유행 따라 하는 힐링은 진정한 힐링이 아니다.
내 아이는 특별해야 한다는 잘못된 사랑의 늪에 빠진 부모는 자기 기준과 관점에 맞게 만든 안락의자에 아이들을 모셔놓고 있다. 그 의자에서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특별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할 일을 제대로 하고 있다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스스로 힐링을 조장한다. 정작 내 아이는 그 안락의자에서 숨이 막히고 가슴에 상처만 받고 있는데 말이다.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스스로 의자를 골라 앉을 수 있도록 기다려 주어야 한다. 그것이 나와 아이를 위한 힐링의 시작이다.



나와 사랑하는 아이를 위한 힐링의 시작 <아이 힐링>!

스마일 북스에서 출판된 <아이 힐링>은 부모인 나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주고, 아이가 진정한 마음으로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읽노라면 '아이'의 마음은 물론, 책을 함께 읽는 어른인 '나(I)'의 마음도 힐링이 된다. <아이 힐링>이 갖고 있는 진정한 목표는 나와 내 아이의 행복에 있다. 즉 내 마음이 행복하면 내 아이의 마음도 가정도 더 나아가 사회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믿음에서 탄생된 도서이다. 음성 펜으로 꾹 누르기만 하면 낯선 목소리가 책을 읽어 주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모가 직접 읽어 주도록 기획되었다. 유행에 뒤처지는 촌스러운 기획이라고 일축하기에는 그 여운이 너무 따뜻하다.

부모의 따뜻한 목소리는 아이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며, 아이의 마음을 다스리고 안정시켜 자존감을 높여 준다. 요즘 부모는 아이의 마음 다스리기보다 학습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감정이나 호기심, 상상력을 관리하는 뇌가 충분히 자극을 받아야 학습의 길도 열리고 그 효과도 배가된다는 걸 부모들은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왜 <아이 힐링>이어야 하는가?

<아이 힐링>은 유아의 심리를 잘 알며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한 권위 있는 아동 심리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세계적인 아동 심리 전문가이자 작가인 베고냐 이바롤라가 참여하였으며, 국내 유아 교육자들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동화의 내용을 점검하고, 부모에게 필요한 조언의 말들을 수록하였다.
전체 45권으로 짜여진 <아이 힐링>은 '소중한 마음 발견하기', '긍정적인 마음 전하기', '따뜻한 마음 나누기', '타문화 이해하기'의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소중한 마음 전하기'는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우리 아이가 왜 기뻐하고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무서워하고 질투하고 화를 내는지 알고 싶다면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
이야기를 읽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힐링 한마디와 아이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도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선물한다.

'긍정적인 마음 전하기'는 우리 아이 주변을 돌아보며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성장 과정에서 닥쳐오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다룬 동화다. 피부색이 다르고, 신체장애가 있고, 뚱뚱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친구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준다. 다름이 틀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어 생각과 마음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따뜻한 마음 나누기'는 실생활에 적용하는 힐링이다.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을 담았다. 나와 가족, 나와 이웃의 관계 속에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타문화 이해하기'는 본 책 중에서 가려 뽑은 일곱 권을 다시 영어로 만든 것이다. 영어로 된 그림책을 아이들이 보면서 다른 언어로 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동화 속에 담긴 다양한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기회를 준다.

아이들은 3세의 영아기를 거쳐 유아기, 초등 저학년에 이르면서 창의력이나 정서와 관련 있는 우뇌의 발달이 활발해진다. 이때에는 사고와 인성 기능을 담당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발달도 최고조에 이른다. 이 시기에 느낀 행복한 감정은 아이의 평생 행복을 좌우할 것이다. 부모(나)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고, 아이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가정이 행복해야 사회와 나라가 행복하다. 행복의 씨앗을 심는 <아이 힐링>의 즐거운 독자가 되어 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CBC뉴스 온라인 뉴스팀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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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BOOKS/북리뷰2014.06.10 09:35

▲ 스마일북스 '아이힐링'




[CBC뉴스=노선영 기자]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OECD 국가 중, 자살률, 이혼율, 근로시간, 사교육비 지출 등의 불명예스러운 분야에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늘 긴장하며 자극적인 것에 노출되어 이제는 평범한 것이 행복할 수 없는 사회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그 이유는 우리 마음이 건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이건 나만의 문제가 아닌, 역사 속에서 수많은 전쟁과 식민지의 아픔 가운데 빨리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목숨을 잃고 재산을 빼앗기는 경험을 해본 우리 민족의 아픔과 슬픔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비록 근면성실과 부지런함으로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늘 입에 ‘빨리빨리’를 달며 모든 게 늦으면 초조해하는 우리의 마음은 상처투성이일지 모릅니다.  
 
어쩌면 내 안에 있는 상처가 가시가 되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둔갑한 채, 우리 아이의 생각을 무시하고 사회가 바라는 대로 실패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려고 하지는 않는지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을 소유라 여기고 아이들의 숨을 조이며 아이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있지는 않은지요?
 
부모는 누구나 아이를 사랑합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사랑의 표현을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며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기준과 관점에서 아이를 야단치고 아이를 훈계합니다. 또 부모가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강요하면서 끊임없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합니다.
 
왜 <아이힐링>이어야할까요? 
 
<아이힐링>은 ‘아이’의 마음은 물론, 함께 읽는 어른인 ‘나(I)’의 마음도 힐링해 줍니다. 즉 내 마음이 건강해지면 우리 아이의 마음도 가정도 더 나아가 사회도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는 아이의 뇌발달에 도움을 주며 아이의 마음을 안정시키며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아이힐링>은 어른인 나와 아이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속마음을 알아주고, 아이가 “나는 행복해요.”라고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이 완성되기 위해서는 글을 쓰는 작가의 역할이 중요하지만 아이의 마음을 읽고 감정을 깊게 이해하려면, 누구보다도 유아의 심리를 잘 알며 그 분야에서 오랫동안 연구한 권위 있는 아동 심리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이 쓰여야 합니다. 
 
<아이힐링>은 세계적인 아동 심리 전문가이자 작가인 베고냐 이바롤라가 참여하였으며 국내유아전문가들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동화의 내용을 점검하고, 부모에게 필요한 조언의 말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아이힐링>은 전체 4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힐링은 4단계 ‘소중한 마음 발견하기’, ‘긍정적인 마음 전하기’, ‘따뜻한 마음 나누기’, ‘타문화 이해하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중한 마음 전하기’는 다양한 감정과 느낌을 이해하고 이를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우리 아이가 왜 기뻐하고 슬퍼하고 외로워하고 무서워하고 질투하고 화를 내는지 알고 싶다면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내면을 들여다볼 기회를 가지세요.  
 
이야기를 읽으며 중간에 나오는 힐링 한마디와 아이와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팁을 활용하여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세요. 
 
‘긍정적인 마음 전하기’는 우리 아이 주변을 돌아보며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성장 과정에서 닥쳐오는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다룬 동화입니다. 피부색이 다르고, 신체장애가 있고, 뚱뚱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친구들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뜻한 마음 나누기’는 ‘실생활에 적용하기’입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이해하며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나와 가족, 나와 이웃의 관계 속에서 사랑과 배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영어 그림책 읽기’입니다. 우리와 다른 언어로 된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뿐만 아니라, 동화 속에 담긴 다양한 문화를 간접 체험하는 기회가 됩니다. 본 책 중에서 가려 뽑은 7권을 다시 영어 그림책으로 읽어 봅니다. 
 
그 밖의 부록으로는, 전문 성우가 감정을 실어 읽어 주는 오디오를 들으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3세에서 6세 때에는 학습에 관여하는 좌뇌보다는 창의력이나 정서와 관련 있는 우뇌의 발달이 활발해집니다. 이때에는 사고와 인성 기능을 담당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발달도 최고조에 이르게 됩니다.  
 
그런데 부모들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인성 교육보다는 학습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정이나 호기심, 상상력을 관리하는 뇌가 충분히 자극을 받고 길을 열어 줄 때 비로소 학습 효과도 커진다는 것을 부모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가 유아기 때부터 지속적으로 칭찬과 관심을 보여 긍정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 하며, 이것이 아이의 인격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CBC뉴스 노선영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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